91학번 서주현이 신종엽에게.
오랜만이지. 요즘은 과 친구들을 10년 넘게 만에 만나곤 해.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다. 잘 지내지?
무슨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 jongyeob이 신종엽이었을줄이야.. 반갑다.
잘 읽고 간다. 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무슨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 jongyeob이 신종엽이었을줄이야.. 반갑다.
잘 읽고 간다. 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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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1, 2007 # 근데 #
Submitted by lazur @ 10-01 [05:17 am]
lazur.snuforum.com으로 접속하니 오빠 블로그로 오네.
내 블로그로 포워딩해주시면 아니되와요?
(근데 이 guestbook은 보시는거유?) Jul 30, 2007 #
Feb 20, 2007 #
Feb 09, 2007 # 정리가 안되서.. #
Submitted by actiong @ 02-09 [09:21 am]
오늘 팀장님한테 한소리 듣고 기분 꿀꿀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고, 당연한건데 신입처럼 실수도하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어떻게 해야하나 정리가 안되서.. 예전에 신책임님이 업무목표 설정해놓고 milestone(?) 점검해가면서 웹에서 업무관리하시던게 생각나서 여기까지 들어와보네요.. 월급날이 25일이니까 25일 지나서 조쥠님이랑 날짜 잡아서 연락드릴게요~
개선의 여지가 있으니 깨겠지. 못 알아 먹을 사람에게는 깨지도 않잖아. 사람은 은근히 붕어 같거든. 하루 기분 꿀꿀하고 나서 잊을 수 있잖아. 그리고 더 잘 하면 되는 거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하려면, 조직이나 자신에게 부여된 일이 무엇인지 잘 파악(정리)하는 게 첫순서라고 보네. 일을 나열해 보고 유형별로 묶고 각 유형별로 우선순위를 찾아보게나. 저번에 업무 R&R 했던 거처럼 정리해 보셔. 막연하게 내가 무슨 일을 하나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써 보면 모호한 일들이 손에 잡힐 듯이 보이니까. - 일을 찾는 방법으로는 MindMap 이 도움될 거야. 대략적으로 분류하면서 계속 아이템 끄집어 내고 리뷰하면서 분류를 하기에 딱이니까.
업무관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 전에 썼던 거는 많은 방법 가운데서 툴로 조금 비주얼하게 정리하는 수준일 뿐이야. 방법을 정했다면 그 방법을 가장 잘 적용할 수 있는 툴을 쓰면 되지. (아주 간단하게 Outlook에서 to-do 리스트를 써도 되지. 아니면 엑셀이나 뭐든 기록하고 진도 확인할 수도 있고.)
원하면 새로 업무 관리할 수 있도록 그 시스템 맹글어줄 수 있어. 필요하면 말씀하셔.
흐흐 25일 기대 되는군. (그런데 아무리 백수지만 얻어 먹으면 기분이 꿀꿀한데. 쩝) -- [J] 2007-02-10 06:51:25 월급날은 어디까지나 모임을 위한 핑계일 뿐이지요..
신책임님 빈몸으로 오실 생각 하셨나봐요? ㅋㅋ 우선 마인드맵을 해봐야겠습니닷! 앗! 책 돌려드려야되는데.. -- actiong 2007-02-12 06:45:49
Jan 01, 2007 #
Dec 16, 2006 # 오랜만에... #
Submitted by lazur @ 12-15 [11:56 pm]
여유로운 토요일 아침을 맞고 있는거 같애.
net상에 거의 올라올 수 없는 생활이 언제쯤 익숙해지려나.
어떻게 지내고 있어?
어제는 문득 오빠 생각이 나서 연락해야지 하구선 깜박했네. 해 바뀌기전에 밥 한번 먹자~ ![]() 이미 적응되지 않았나?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하거나 버티는 존재니까.
일은 깨작깨작하고 있고 내년초가 되면 가시화될 듯하다. 나야 언제든 시간 조절할 수 있으니 ... -- [J] 2006-12-16 14:15:04 Oct 16, 2006 # 숙면 #
Submitted by witch @ 10-16 [01:04 pm]
resume를 완성하면 반은 된거라고 생각했는데
첫걸음은 커녕, 겨우 신발을 신은 정도였던 거라는 생각이 드네.
사소한 일에 흔들리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역시 마음 한켠이 씁쓸해지는군. 겨우 12시간 지났을 뿐인데... 오늘밤, 깨지않고 잘 잘 수 있으면 좋겠다. ![]() 뭐, 안되면 소원했던 미국으로 뜨지. ㅋㅋ 사소한 거에 일희일비하지마. 거봐 거기서 12시간이 안 되어서 연락이 왔잖아. 미팅하고 나서 또 일희일비하지마. 그 다음 일들이 계속 있으니까. -- JongYeob 2006-10-17 04:50:49
Oct 02, 2006 # 염탐.. #
Submitted by actiong @ 10-02 [06:44 am]
신책임님!!
슬~쩍 와서 뒤적뒤적 염탐하다 가요~
오늘 점심 그때 그 김치전골을 먹었다지요.. 조주임님이 무척 맛나게 드시던데..ㅋㅋ 블로그의 책목록을 보다가 '오타쿠'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요즘 일본 영화와 드라마에 빠져 정신 못차리는 제 모습을 보면 오타쿠가 되어가고있는건 아닌지..걱정스럽기도 하고.. 훗~ Aug 03, 2006 # 오호라.. #
Submitted by actiong @ 08-03 [12:50 pm]
신책임님! 댁에서 잘 쉬고 계신가요?
댁이 부산이었던가요?
며칠전에 친구들이랑 영화보려고 만났다가 충동적으로 밤기차타고 처음으로 부산이라는 데를 가봤드랬지요.. 남포동 뒷골목에 밀수품을 밀거래하는 무서운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 헤맺는데 덥기만 하더군요.. 빨리 더운 곳에서 올라오세요~~ 오호. 밤기차라.
부모님은 밀양에 계시는데, 수요일까지 거기 있다가 목요일에 어머니 치료차 부산에 있는 누나집에 와 있답니다.
대학때 통일호 막차 특실 끊어 부산 집에 내려오곤 했답니다.
(특실타는 이유는, 일반실은 입석이 있어 나이 많으신 분들 때문에 앉아 오기 힘들고 특실은 입석이 없음. 또한 일반실 요금은 학생 할인이 되어 통일호 할인일반실+특실 < 무궁화 일반실 이라서 5석 무궁화보다 더 편하답니다.) 막차타고 부산올 때 즐기던 코스가 있는데,
토요일 서울 갑니다. -- JongYeob 2006-08-04 05:37:59
Jul 06, 2006 #
Jun 25, 2006 # 아~ 오랜만이야. #
Submitted by 그리운 @ 06-24 [08:19 pm]
그냥 야근 하다 축구보다 하다가 생각이 나서... ㅎㅎ
굳건하게 위키시스템을 쓰고 계시구만... 이제 그만 블로깅하실 때도 되지 않았을까나?
아래 소주에 곱창 이야기가 나오던데...
그제 나도 막걸리 마시러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ㅎㅎ
다음에 올라가면 연락함세.
Jun 21, 2006 # 잘 계시는지 #
Submitted by 이규영 @ 06-21 [12:23 pm]
메신저로 안되길래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
한차례 태풍이 휘몰아쳤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태풍의 눈에 잘 들어가 있었겠죠? 태풍의 눈에 있으면, 그 공간에서 계속 태풍을 따라다니면 무사하겠죠.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 엄청난 습기를 머금고 있던 태풍이 저기압 구름으로 남아 비를 계속 뿌리면 그 뒤를 걱정해야합니다. 아마 지금 그 상황인 듯합니다. 쉬운 답이 안 나올 듯하네요.
Jun 14, 2006 # 잘구경하구가요~~~ #
Submitted by 하늘 @ 06-14 [02:01 pm]
여기 대전에는 비가 오네요(출장중~)
이런날 부친개라도먹어야 하는데.. 혹은 영화에 나오는 그림처럼 창이 큰 카페에 앉아 캬~~~
술드셨다더니 주무세용~
대전 내려갔어요?
오늘 부침개에 막걸리 마시러 갔는데, 부침개하고 막걸리 파는 집에서 사람이 꽉차서리 소주와 순대 곱창 먹었답니다.
이제 장마철로 접어들어서, 부침개 먹을 분위기는 언제든 만들어질 듯하네요. 전에~ 택시 같이 타고 가면서 결혼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는데, 오호 이제서 그 결실이 맺어졌는 듯하네요. 축축축~~~~~~ -- JongYeob 2006-06-14 14:32:22 May 17, 2006 #
May 14, 2006 # 언제쯤? #
Submitted by witch @ 05-14 [12:53 am]
부서를 옮겨서 양복을 입고 다녀야하는거야?
아무튼, 언제쯤 필요한데? 날을 잡으삼. 헌데 옷사러 어디로 가시게?
연구소에서 영업으로 ... 영업력 강화를 위해서 여러 조직에서 영업으로 부서 전배했어. 업무는 기획이지만 개발직군에서 사무직군으로 바뀐 거니까, 대개 연구소 외에는 사무직은 양복을 입어. 굳이 양복을 강제하지는 않는데 슬슬 양복 비중이 생길 듯해. 양복을 떠나, 청바지도 다 떨어지고 ... 에휴 입을 게 별로 없어. -- JongYeob 2006-05-14 04:44:12 역시 그렇게 된거로군. 헌데 연구파트와 사무파트의 임금차는 없는거야? (내쪽은 연구우대였거든) 헌데 오라버니는 옷을 주로 어디서 사시남? -- witch 2006-05-15 00:53:34 헉! 나이가 몇갠데 아직 옷을 사본적이 없다는거야? ㅡㅡ; -- witch 2006-05-16 09:58:49 집에 5~10년 넘는 옷이 수두룩해.
나이를 한 개 한 개 새 봐도 내가 직접 옷을 사 본 기억이 거의 없어. 그래서 도움이 필요하다는 거야. 그냥 "May I help you?" 이게 걍 먹히는 5월이거든. -- JongYeob 2006-05-16 14:26:47 Apr 22, 2006 #
Apr 06, 2006 #
Apr 05, 2006 # It's okay #
Submitted by Mimiru @ 04-05 [01:55 pm]
Deutsch is very hard for people they want to learn it... You can learn it by me (if you like)haha but it's your decision, hehe. Okay, I waiting for you in msn^^.
cu~~ (You can leave messages in it like before)^^
Do you want I learn Deutsch? Oh, no. I'm poor at English and Korean. -- JongYeob 2006-04-06 05:54:13oh, I can add a new message? haha. I don't know it^^ -- Mimiru 2006-04-21 20:53:34
Apr 04, 2006 # so long~ #
Submitted by Yiwen @ 04-03 [10:22 pm]
its been so long since we talk.
you're still remembered. since so long ago, like the most wonderful big brother. =Dim still that singapore girl that always wanna go to korea. haha. I don't use messenger nowadays. The company allows to use messengers only for work. Even though I'm online, I'm a ghost.
![]() Frankly speaking, my mind doesn't make me free talking but I want. Someday I can share time with you like before. -- JongYeob 2006-04-04 11:17:09
I am that german girl #
Submitted by Mimiru @ 04-03 [04:50 pm]
My msn-id:annarbutt@msn.com (e-mail the same)... my icq:331-422-617...my "hp" (it's a msn space):http://spaces.msn.com/mimiru1991/... you can leave messages into it... Bye Bye
I clicked the link. Your homepage rejected me. OTL ... I should login by my msn id. Oh my gosh.
I studied Deutche in high school just for entering univ., not for speaking and reading.
I forgot most of Deutche. To read your article, I needed the help of Babelfish translating German to English.c u ~ -- JongYeob 2006-04-04 11:28:20
Apr 02, 2006 # Cacti #
Submitted by Tison @ 04-01 [03:40 pm]
Cacti에서 httpd 데몬수 체크하는 것과 웹페이지 히트수 같은 것들을 모니터링 하기 위해서는
스크립트를 작성해서 Cacti 관리 페이지에서 불러들여야 하는지요..
Cacti 한글로 된 도움받을 사이트는 없고 영어는 짧아서 여기에 이렇게 질문 남겨봅니다. 혹, Cacti에서 쓸 수 있는 스크립트와, Cacti 관리 페이지에서 이 스크립트를 불러들이는 간단한 방법이라도 귀동냥 할 수 있었으면 해서 짧은 글 남깁니다. ^^; 스크립트 있습니다.
Additional Scripts에 보시면 Apache Statistics 라는 스크립트가 있습니다. Cacti Forum에 가서 검색해 보면 이보다 나은 스크립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등록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각각 스크립트가 요구하는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중간에 각종 대몬 등 설정을 해 줘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대략적인 설정 단계는 이렇습니다.
답변을 이리도 빨리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acti 홈페이지에 있는 설명서(영어원문)를 보면서 해보았는데 음냐 영어가 짧아서인지 대략 전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좀 더 삽질해보고 안되면 무례하더라도 다시 질문남기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Tison 2006-04-02 15:21:34Cacti는 있는 그대로 쓰면 좀 쓰기 편한 듯합니다. 그런데 사용자 입맛대로 꾸미기에는 Template, Input 등 여러 가지를 손볼 게 많더군요.
전에 MRTG를 사용하다 시스템 바꾸면서 Cacti로 전향했다가 php dump문제로 잠시 사용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대안으로, KLDP 게시판에 나온 거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참고
네트워크 통합 모니터링 툴, 어떤 것을 쓰시나요?답변을 이리도 빨리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acti 홈페이지에 있는 설명서(영어원문)를 보면서 해보았는데 음냐 영어가 짧아서인지 대략 전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좀 더 삽질해보고 안되면 무례하더라도 다시 질문남기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Tison 2006-04-02 16:51:03답변을 이리도 빨리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acti 홈페이지에 있는 설명서(영어원문)를 보면서 해보았는데 음냐 영어가 짧아서인지 대략 전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좀 더 삽질해보고 안되면 무례하더라도 다시 질문남기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Tison 2006-04-02 17:55:15Mar 29, 2006 # Submitted by Vivien @ 03-28 [04:09 pm]
Most of the worlds troubles are brought about not by scheming and ill will but by misunderstanding and laziness. -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Oct 09, 2005 #
Oct 03, 2005 # 고요한 밤 #
Submitted by lazur @ 10-02 [06:22 pm]
모두 잠든 시간.
뒤척이다 깨어나선 다시 잠들지 못하고
PC앞에 앉았어. .......
뭘 하면 좋을까??? 고요하면서 거룩한 밤이면, 감사 기도를 드려야겠지.
그게 아니라면 상궤를 벗어난 뭔가를 시도해봄직 하지 않을까나? 일탈, 탈선, 비정상, bizarre, abnormal, chaos, 변태, 음란, 변질, 타락, 만용, 환상, 환각, 공상, 망상, ... 이런 따위 범주 속하는 걸 시도해 - 또는 상상해 보는 것은? 가장 어려운 게 있긴하지. 아무것도 안 하고 있기. 이 건 한마디로 도가 튼 단계거든.
어려운 질문이군. 나라면 "뭘 하면 좋을까?" 이걸 답하기 전에 담배 한대 피우면서 생각을 해 보겠다.
난 좀 이따가 서울 올라간다. 어머니가 저녁 식사 준비하고 계시네. 조기 굽는 냄새가 난다. -- JongYeob 2005-10-03 09:23:56 채워야 맛인가?
배고프다고 먹을 게 없다고 맹물 들이키면 탈나거든.
늘 뭔가 채워야한다는, 늘 그래왔으면 한번쯤은 안 채우고 빈 채로 냅둬 보는 건 어떨까나 ... . 힘들면 연습이라 여겨도 되지 않을까나 .... -- JongYeob 2005-10-04 10:50:19 Sep 05, 2005 #
Jul 14, 2005 #
Jul 04, 2005 # 그곳 생활은 어떤지요? #
Submitted by 형수 @ 07-04 [11:13 am]
도련님 이런 멋진 홈페이지가 있었군요.그렇게 갑자기 가는 바람에 인사도 제대로 못했군요. 어제도 글을 썼는데 잘 보내지지 읺았나 봐요.그래서 이곳에 몇자 적어 봅니다.부산에 컴퓨터가 잘 안되서 엄머님,아버님께서 걱정하시고 있어요.전화라도 한통 해드리세요.어제 제가 도련님 글 보고 전화해서 잘 도착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말씀드렸었요.그런데 그곳 여자들이 상태가 그래서 무슨재미로 ......이곳은 장마가 한참이라 날씨가 원망스럽습니다. 그곳도 폭염으로 고생한다고 하던데 어떤지요?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세요.
제 답신도 늦었습니다.
저야 어디서든 자~알 지냅니다. 제가 언제 어디에서든 어떻게 지내는지는 부모님이 더 잘 아실겁니다. ![]() 이제 곧 여기 온 지 한달이 다 됩니다. 마치 우리집 동네인 듯 친숙합니다. 약간 다른 모습의 건물과 거리, 피부색이 조금 다른 사람들 ... 이 뿐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할 일을 하는 것뿐이고요. 여기 날씨는 좀 변덕스럽지만, 한국보다 덥지는 않습니다. 햇빛이 쨍쨍 내리 쬐는 날도 그늘이 있는 곳에 가면 덥지가 않습니다. 아침에 내려도 점심께나 되면 곧 해가 보이기도 합니다.
Jun 22, 2005 #
May 23, 2005 # 졸음이 오지만...... #
Submitted by ostrich @ 05-23 [01:58 pm]
오전 회사 출근해서 지금까지 그냥 컴을 맞대고 앉아 있습니다.눈도 시긋시긋해나고 안경 밭이고 있는 코마루도 찡 해나고,정신도 흐리멍텅해가고 있지만 잠자리엔 눕기가 싫어집니다.자긴을 심한 피로에로 밀어버리고만 싶습니다.이래서는 안된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자꾸만 현실을 회피하고만 싶은 마음입니다.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아무도 생각안 납니다.
피로하기만 하는데.금방 고등학교때 친구하구 메신저 하면서 또 결혼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그앤 시집도 가구,귀여운 아기도 가지구,잘 살고 있습니다.난????집 멀리 떠나 대학원공부하고,졸업때 유학준비 그만두고 사랑하는 남자곁으로 간다면서 집 또 한번 멀리 멀리 떠났습니다.큰 도시에서의 회사생활 힘들었지만 너무나 재미있었고, 갖고 싶은걸 다 가졌지만 ,사랑만은 떠나가 버렸습니다.처음으로 사랑을 해왔습니다.4년이란 세월...마음정리하고 모든걸 잊어 버리고,부모곁에서 조용히 살아가려고 빈 몸으로 돌아왔습니다.하지만 지금은 그 어떤 원인으로 하여 자기자신마저 잃어버릴 상태이고 눈 감고나면 다시는 꺠여나지 말았으면 하는 불효한 생각이 자꾸만 떠오릅니다.항상 밝은 모습으로 강한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지만 홀로 있을적이면 울고만 싶습니다.부모님 자랑으로 느껴지는 자식으로 살아가려고 하는데 지금은 힘이 듭니다.앞으론 꼭 잘 될거라고 믿으면서도,누구보다도 강한 자기란걸 믿으면서도 자꾸만 이럽니다.머리가 점점 무거워 납니다.안녕... -- ostrich 2005-05-23
May 03, 2005 # 일찍 퇴근했으나... #
Submitted by HappyAngel @ 05-02 [05:21 pm]
아직 잠못이루고 있습니다.
너무나 피곤했는데... 잠을 잘 수가 없어요. T_T
새벽에 남긴 흔적으로 보니 잠 안 온다고 하더니 결국 ... 아직 낮보다 밤이 더 편안한지.... 나도 이따금 너무 피곤해서 까무룩 졸다가도 막상 자려고 하면 말똥한 정신에 두어시까지 잠 못 자는 때도 있네요. 그렇지만 이제는 더 이상 밤이 편하지만은 않네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 JongYeob 2005-05-03 저녁 잠자리에 누워,희미한 불빛아래,독서하는것보다 기분 좋은 일이 없거든요.
<삼국지>보면 무조건 잠이 잘 오는 저 책 사놓은지 2년재 되였지만 절반 밖에 보지 못했구... 그대신 재밋는 책 읽으면 되려 수면에 영향주고... -- ostrich 2005-05-23 대빵 좋은 날 #
Submitted by HappyAngel @ 05-02 [12:50 pm]
히히, 일찍 퇴근했거든요.
근데... 쉬니까 넘넘 좋은데...
먼저 퇴근해 딩가딩가 논다고 자랑하는 거 살짝 죄송하기도 하고... 어린이날 있어서 기운 나는 한 주.
힘차게... 영차영차!!! ^^; 제때 퇴근해서 쉬는 게 당연하죠. 미안하긴 뭐가 미안? 미안하다. (사랑한다? 난 니 오빤데????) ^^;;
어린이날이라 ... 어린이날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린이. 난 그 날이 빨간날이라서 좋은데. 또 세대차이난다는 말 들을까 무섭네요.
-- JongYeob 2005-05-03
Apr 22, 2005 #
Apr 13, 2005 # 한잠 거하게 때리고 다시 읽어보니.. #
Submitted by xeno @ 04-12 [10:46 pm]
심신명...그 시 곱씹어 볼수록 명문입니다.요..
아침내내 곱씹어 보는 중...후후...
근데, 방명록 글작성이 엄청 쉬워졌네요...예전 방식이 좀 그리운걸..^^; 건강하시구... 어여 돌아오셔요~ 언제나처럼...술일잔을 기약하며..쿠쿠쿠쿠..
Apr 10, 2005 #
Apr 04, 2005 # 오늘... 2005년 4월 4일... #
Submitted by SweetmorninG @ 04-03 [06:28 pm]
술 대빵 많이 마셨습니다. 안 취합니다. 무슨 여자가... 소주 두병 마셔도... 취할 줄을 모릅니다.
생일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오늘은... 회사에서 어깨가 너무 아파 힘이 들어도... 아픈 내색 전혀 않고 행복한 미소 지으며 하루를 보내보려고 합니다. 태어나서, 태어나게 해주셔서... 모두에게... 모든 것에... 정말 행복한, 정말 기쁜... 그런 하루입니다. 머나먼 타지에서 고생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제... 생일이잖아요... ^^; 기쁘면 웃는 얼굴을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고 슬프면 울고. 힘들고 아픈 걸 참고 억지로 웃는다해도 표정에서는 다 드러납니다.
아예 확들어내고 풀어버려요. 감정을 속이지 말고 감정에 충실했으면 좋겠군요.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나처럼.
![]() -- JongYeob 2005-04-04
Mar 31, 2005 # 여기 너무 어려워~ (-.-^) #
Submitted by SweetmorninG @ 03-31 [10:07 am]
위키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넘 어려워요... (-.-^)
드디어(?) 중국 가셨네요... 언제 돌아오실지 기약도 없는 그런 출장을 가버리셔서 더 휑한지도 모르겠어요.
전책임님도 가시고... 신책임님도 가시고... 머쫴이 양 책임님들이 빠지셔서 회사 재미 없습니다. 빤낭 돌아오세요! 약간 perfectionist에 가까운 그런 분인 것 같아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일만 대빵 많이 하시다가 건강 잃을 것 같아서~ 책을 생각해내고는 '나보다 백만배 책이 많은 사람에게 책을???' 하면서 푸히히 웃던 생각이... 암튼, 이럴 줄 알았음 세면도구나 챙겨볼걸... 어쨌거나... 남은 하루 잘 보내시고, 중국에서의 첫날밤 멋진 기억 남기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시고... 또 뵈요~ ()(__)() 언제 돌아갈지 기약이 없답니다. 프로젝트 끝낼 때까지. 일단 일정상으로 4/15에 이쪽 일이 일단락됩니다. 저는 개발팀을 위해서 온 거니까 그 스케줄에 맞춰서 움직일 예정입니다. 아니면 4월말이나 프로젝트가 쫑나지 않으면 진짜 계속 있을 겁니다.
첫 출장인데, 이제 나도 본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구나 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다른 나라에 와 있지만 그런 느낌이 별로 없습니다. 회사사람들이 많이 있는데다가 사무실에만 주로 있으니까 마치 분위기가 다른 사무실에 와 있는 느낌뿐입니다.
빨리 돌아가면 뭐가 있나요? 사람 잔뜩 기대하게 만드는 듯하군요. 짭짤한 무엇이?
중국 첫날밤은, 밤 11시 넘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샤브샤브에 40도짜리 반주를 곁들여서. 저녁 먹고 나니 12시가 훌쩍 넘어 자회사분이 묶고 있는 기숙에서 얹혀서 잤습니다. 침대가 다 차서 쇼파에서 - 다리가 길다보니(?!) 쇼파 길이가 짧길래, 쇼파 쿠션을 뜯어서 침대처럼 만들어 - 잤습니다. 중국의 첫날밤은 이렇게 보냈습니다.
뭔가 해주겠다는 마음이 고맙네요. 그 마음 접수했고. 다음번 출장을 기대해 보죠. 아니 서울가서 잔뜩 뭔가를 기대해 볼테니 기대에 적극 부응해 주기를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 -- JongYeob 2005-04-02
Dec 30, 2004 #
Dec 26, 2004 #
Nov 12, 2004 #
Nov 09, 2004 # 안녕하세요~ #
Submitted by 손명철 @ 11-08 [07:07 pm]
안녕하세요? 어떻게 잘 지내시지요?
자료를 찾다가 검색어에 형님의 사이트 웹문서 한장이 검색되어,
반가운 마음에 찾아 왔습니다. (msn에서 매일 보는데도 한번 들어와 보질 못했네요 ㅠ.ㅠ) 아참 그 페이지는 다름아닌..."오투동 강덕규 컬럼"에 대한 페이지..
ㅋㅋㅋㅋ 오투동 처음 가입할 당시..막 20살이였던거 같은데...
이제는 저도 서른을 바라보게 생겼네요...-0-;; (내년이면 29이랍니다) 날은 따시다지만, 그래도 무시못하는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뼈에 바람이 스며드시지 않습니까?)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투동이 없어졌으니, 가끔 형님의 블로그에 찾아 올랍니다._ (사실 위에 썰을 한번 거하게 풀어놓았는데...다시 읽어보니 창피하네요. 어린애의 투정도 아니고해서 ^_^; 지우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라고 인사만 남깁니다.)
다음에 술 한잔 사주세요~
Feb 23, 2004 # 안녕하세요 #
Submitted by Anonymous @ 02-22 [03:34 pm]
종엽행님 잘 지냈는교?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다.
입대전에 행님집에서 한잔하고 하룻밤 묵었던게 기억나네요.
즐겁고 건강한 한 해 되이소.
van입니다. 이제 다다음달 산천초목이 부들부들 떤다는 대한민국 육군 병장이지요. 흐흐.. -0-
햏반 살아있었군. 도원은 꽃비를 뿌리고 문을 닫은 뒤에, 흩날리는 꽃잎처럼 다들 뿔뿔이 흩어졌다네.
다들 어디에선가 재기를 도모하다가 지금은 T09 http://www.t09.co.kr 로 모이고 있다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 JongYeob 2004-02-23 Feb 10, 2004 # totoro #
Submitted by totoro @ 02-10 [12:04 pm]
email :
totoro_orgio@orgio.nethome : 없다니까잘 지내시죠... 2004 첫 방문이네요...색도 바꾸고 책도 많이 바꾸고 한가한가 보구낭 ^^.. 하...옆 책중에 .. 나한테 있는 책이 2권이나 있다니 2004년 돈 많이 버시고 .. 반려자도 만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역삼동으로 가는데 연락드릴께요 참고로 제가 파견 나가는 회사 35명중에 30명이 여성 동지들입니다. p.s. 흠 역시 위키는 일반인 쓰기 힘들어 .. 이걸 가지고 좀 쓰기 편하게 바꿔볼까 모 부장님은 절대 못 쓰실거야 어떻게 지내나요? 바쁜 듯하나 바쁘지 아니하고 빡시게 일하는 듯하나 엉뚱한 짓하고 있는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돈버는 거 차치하고 비전을 차치하고, 솔직히 말해 재미있는 게 없네요. 사고 싶은 책도 별로 없고 읽고 싶은 책도 없고 책도 잘 안 읽고 - 이게 유일한 낙이자 취미인데 - 위키에서 이것저것 끄적이는 것도 별 흥미가 없고 ...
올해 들어와서 많이 들은 말이 "이쁜 언니 사겨봐." 입니다. 이런 말에, "소개나 시켜주면서 그런 말씀 하시죠." 하면 핀잔이나 하고 있죠. 35명 가운데 30명이 여성동지면 혹시 전에 악몽같았던 114 언니들이 모여있는 그런 동네? 스타일 좀 바꿨습니다. 바람머리에 스카치 염색을 했죠. 쩝... 어지간하면 하면 얼굴빨되는 남자 연애인을 연상하겠지만, 저를 본 사람들이 두가지로 평가하더군요. 이박사 또는 고이즈미. 젤을 바르고 오면 이박사라고 하고, 머리감은 지 하루이틀 지나 손질 안 하면 고이즈미 스타일이 됩니다. 다들 위키가 생소한 놈이죠. 뭐 오래전에 대중성이라는 걸 포기한지라. 어케 지내는지 궁금하군요. -- JongYeob 2004-02-10 12:01:35Dec 15, 2003 #
Nov 05, 2003 # 쓰렉 #
Submitted by 쓰렉 @ 11-05 [08:46 am]
email :
쓰렉home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젠투위키보러왔다가 한별님의 글이 있기에 와봤습니다. 잘 지내시죠? 종종들르겠습니다. 아... 기억하실라나...;; ahehheh.com의 쓰-_-렉 이었습니다. 그럼 이만... ps. 방명록이 있는줄 모르고 GuestBook에 올렸다가 이쪽으로 옮겼습니다.. 당연히 기억하다 마다입니다. 위키 페이지가 수정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확인해 보니 누군가 했더니 쓰렉(이)였으니...
중간고사도 끝나고 스산한 늦가을을 느낄 때겠군요. 아 부러워라. 여튼 오랜만에 소식 알게 되어서 무척 반가움. 흠. 함 소주 마셔야 하는데 ... -- JongYeob 2003-11-05 19:26:35Jun 24, 2003 # ziyo #
Submitted by ziyo @ 06-24 [12:37 pm]
email :
ziyo7012@hotmail.com젠투유저그룹에 Gentoo Linux 1.4 Installation Instructions 번역을 하신다는 소식을 보고 응원겸 몇자 적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빨리 완성해주세요. 저도 젠투를 설치해 볼려고요. 위의 문서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Jun 22, 2003 # xeno #
Submitted by xeno @ 06-22 [05:53 am]
겨울이 갈 때쯤 보고, 여름이 시작됐는데..아직도 못 보고 있네요..
별로 바쁠 것도 없는데..후훗.. 커플의 재발견이란 책은 아주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 구입해 볼 예정 ![]() 그 때 오빠 것도 하나 살까 생각중이랍니다. 회사 생활은 재미있다고 하시고...후훗. 이제 이 이쁜 동생 맛있는 거 사주시는 재미도 느끼게 해 드려야 할텐데.. 지난주에는 허접한 논문을 마치고, 심사를 받고...수정 사항 몇가지를 지적받은 채 통과를 받았지만. 우째 수정사항이 수정안할 사항보다 더 많은 것 같아서..괜히 더 바빠요..긁적...푸푸... 논문심사 받은 날 저녁부터 3일간을 그간 못 만났던 친구들을 만나서.. 3일간 노래방을 다섯번을 가서 매번 두 시간씩 노래를 부르고 나니...득음할 것 같은 경지..크크.. 조만간 오밤중에 신도림으로 쳐들어가겠습니다. 문전박대 하지 마시고 쐬주일잔 나눠주이소~ 그럼,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Apr 22, 2003 # xeno #
Submitted by xeno @ 04-22 [04:18 am]
오빠 취직하고 나니깐 페이지가 뭐 재미없는 말들로만 잔뜩 도배되어 있잖아요..
아 재미없어~ 얼렁얼렁 일 끝내고 뭐 재미있는 페이지 좀 만들어 줘요~ 일도 물론 열심히 하시구요..그래야 돈 많이 벌어서 xeno 맛있는 것도 사 주니깐! 으흐흐흐흐.. 오늘도 졸지 말고 열심히 회사생활 합시다~!! 으흐흐흐 켁..이 페이지 시계는 도대체 어느나라 시간이 맞춰 있는 거유? 지금 시각 오후 1시 23분 ...에구 귀찮아...쿨럭쿨럭.
스레드가 너무 길어서리 ... 5월은 이리저리 노는 날이 많으면서 바쁜 달이군. 3일 결혼식에 계모임, 6-7일 출장이 있고, 10일은 동기 모임에다가, 11일은 선후배 모임 - 죽이는 날임, 유학가는 선배 환송회에다가 SARS를 피해 공부하러 갔다 온 선배도 합류함. 흐흐흐 ... 날잡기가 애매하군. -- JongYeob 2003-04-28 14:22:57나 8년째 회사 생활하지만 근무시간에 졸아본 적이 없단다. 졸리면 딴짓하면서 노니가 절대 안 졸지. 흐흐흐. 월급 받고 공과금 해결하면 흠 남는게 없을건데 맛난거 언제 사준다냐. 내가 원래 재미있는 놈이 아니니까 많은 걸 기대하지)]]라. 으흐흐 -- JongYeob 2003-04-22 06:45:34
하핫...아직 자신을 잘 모르네~ 오빠 재미있는 놈이에요..<- 은근슬쩍 반말하기..푸푸 그리고 많이 안 먹을테니까 맛난 거 사줘요~ 사줘요~ <- 거기다가 땡깡까지 부리기 -- xeno 23일 06시 57분, 시간 좀 맞춰봐요~!
맞아요 형 재미있어요. 그리고 미현누나 맛난거 사주실때 저도 사줘요.. <- 은근슬쩍 얻어먹기 Saby:Saby
어린 것들이! (아 이렇게 호통치고도 '어린'이란 말에서 왠지 모를 부러움이 ...) 갖고 놀다가 제자리에 갖다만 놓아라. 다음주는 어떨까? 이번주말은 죽도록 술먹는 약속이 있어서. 날짜 조정해 보쩝]?. -- JongYeob 2003-04-23 09:13:11
왜 직딩들은 항상 하는 말이 똑같을까... 월급받고 공과금 해결하면 남는게 없다... --도락(2009-01-064-23T19:19:41)]])
직딩 되어 보면 압니다. :-p -- JongYeob 2009/01/06 04:25:18 GMT
이번주 말고 다음주말 어떨까요? 5월 10일이 토요일인 주..시간과 날짜는 오빠 편한 때로..쿠쿠.. 사비도 같이 ^^; -- xeno 2003-04-28 12:35
오~ 역시 직장인은 바쁜거구나..쿠쿠..그래요 그럼 오빠 시간 넉넉할 때 보도록 하자구요~ 으흐흐 -- xeno 12:52
직장인이 바쁜게 아니지. 바쁜 척하는 거지. 일하느라 바쁜게 아니라 노느라고 바빠. -- JongYeob 2009/01/06 04:25:18 GMT0T02:57:41)]]
Apr 18, 2003 # 도락 #
Submitted by 도락 @ 04-18 [02:43 am]
님께서 추천하신 '초정리법'... 못 구했습니다. 절판된데다 도서관에서도 구하기가 꽤나 힘들더군요.
그래서 '초정리법:시간편'이라는 것을 구해서 보고 있는데 새로운 시간 관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더군요.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그다지 많이 읽진 못했지만... 참, 혹시 님께서 말씀하신 '초정리법'을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요? 꼭 한번 보고 싶은데... 아... 그리고 한가지 질문. 위키의 경우 이렇게 방명록처럼 사용하게 되면 편집할 때 한 페이지가 너무 길어지더군요.
이에 대한 해결방법은 없습니까? Mar 20, 2003 # 벗전 #
Submitted by 벗전 @ 03-20 [06:23 am]
왔다가요. 오늘은 위키 탐험의 날!! 오랜만에 노스모크도 가보고, 야광충님 위키에도 가보고 , 아빠 (?) 위키에도 와보고
으흐흐흐흐...1학년과 2학년은 조금 다르네요. 토플시험도 한번 봐야해서 열심히 공부중이예요. 좋은 성적 받기를 빌어주세요. 싫음 말고...!! 좋은밤. 안 빌란다. 공부 열심히 하면 좋은 성적이 나올테니까. 새벽까지 공부하지 말고 낮에 머리 잘 돌아갈 때 집중해서 팍팍해라. 공부하는 너가 부럽구나. -- JongYeob 2003-03-20 06:23:31
Mar 19, 2003 # pato #
Submitted by pato @ 03-19 [02:37 am]
저장이 안되요.. ㅠ.ㅜ
안녕하세요..저 pato입니다. 별일없이 잘 지내고 계십니까.....간간히 들어옵니다..건강히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아핳..이렇게 글을 남기는거군요..한별님이 예전부터 자주 유진공주팬클럽에 글을 남겨주셨는데..저의 무식함때문에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Jan 24, 2003 #
Jan 10, 2003 # 어설픈그녀 #
Submitted by 어설픈그녀 @ 01-09 [08:44 pm]
email :
iv2001@empal.com종엽닷컴 회생을 감축드리옵니다. 으흐흐. 덕분에 잘먹고 잘쉬고 왔어요. 종종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죠..므흘흘.. 반지의 제왕 책 빌려온다는 걸 깜빡해서, 오빠 사이트에서 퍼왔어요.. 쩝..영어라 얼마나 인내심 있게 읽을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흐흐 푹~ 쉬시구요~ 건강하세요~ 안뇽~ Dec 25, 2002 # 미현 #
Submitted by 미현 @ 12-25 [02:21 am]
email :
iv2001@empal.com오호호~~ 백수여도 주중에 빨간날은 좋기만 한거 있죠 오라버니 잠 좀 자요 잠 좀!! 잠은 밤에 자라고 있는 거라니깐요..큭...사돈남발. 음냐..할말을 메신저로 다 해서리... 밥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고, 괜찮은 연말 되시길~~ 오빠도 올해는 저같이 괜찮은 동생을 만났으니 참 괜찮은 해였던 거 같죠? 므흘흘~ Nov 10, 2002 # 와니 #
Submitted by 와니 @ 11-09 [09:11 pm]
email :
cyberiana@freechal.comhome : 처음 와서 잘 모르겠네요. 처음 볼때 꼭 육년전 웹페이지를 보는 듯 했는데, DB를 이용한 사용자정보교환을 극대로 한 스크립트 같네요. HTML 비슷하게 보이긴 하는데, 잘 모르겠음. 신기한 거 보고 갑니다.^-^;;; Oct 02, 2002 # Submitted by LeeSeungHo @ 10-02 [02:01 pm]
Oct 01, 2002 #
스톰라이더 #
Submitted by 스톰라이더 @ 09-30 [12:00 am]
home : http://www.freechal.com/mythworld
아아, 이렇게 하는 건지... ㅠ.ㅠ(필살 컴맹) 인터넷을 3년을 잡았어도 이런 것 하나 못 하고. 시방 태그와 전쟁중이라죠 -.ㅡ;;;; 다음에 제대로 배워서 다시 쓰도록 합죠. 그럼 이만. Sep 27, 2002 #
Sep 26, 2002 #
Sep 22, 2002 #
Sep 21, 2002 # 칠전팔기햏자 #
Submitted by 칠전팔기햏자 @ 09-21 [12:00 am]
email :
djinn21@empal.comhome : 우현이의 집안녕하세요. 한별님.. 위키위키라는 걸 어떻게 쓰는지 궁금해서 방명록을 쌔워봐요...^^;; 근데 이거 남의 글도 날릴 수 있는 건가요?+_+ 므흣♡ 한번 해볼까나..-_-;; 그럼 행복하세요~:) 후다닥~ -> 헉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ㅠ_ㅠ 죄송해요..
Sep 19,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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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된 판인지 구글에서 이름으로 검색하면 맨위에 내 사이트가 맨 위에 뜨더군. 거참.
영양가 없는 사이트인데 뭐 읽고 갈 게 있었으려나.
어케 온라인 아닌 직접 볼 기회가 있겠지. 그 동안 잘 지내시고. -- JongYeob 2008-02-12 05:15:45